※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수학자 괴델, 판화가 에셔, 작곡가 바흐.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세 사람을 한 권에 엮은 책이 있어요. 더글러스 호프스태터의 『괴델, 에셔, 바흐』입니다. 두껍고 어렵기로 유명하지만, 이 책이 주는 핵심 가치는 의외로 단순해요. 바로 '서로 다른 것을 연결하는 사고'입니다.📚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#6『괴델, 에셔, 바흐』 · 더글러스 호프스태터이 글의 핵심 가치: 연결하는 사고🔁 세 사람을 잇는 공통점: 이상한 고리괴델: 수학 체계가 스스로에 대해 말하게 만들어, 그 체계 안에서 증명할 수 없는 참인 명제가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(불완전성 정리).에셔: 끝없이 올라가는데 제자리로 돌아오는 계단, 서로를 그리는..